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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8-18 15:43 조회1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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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개봉 22일째를 맞은 영화 ‘모가디슈’(감독 류승완)가 누적 관객수 250만 명을 돌파하며 올해 한국 영화 최초 흥행 기록을 세웠다.실시간파워볼

18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에 따르면 ‘모가디슈’는 이날 누적 관객수 250만 16명 관객을 동원했다. 이는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가장 높은 신기록이다.파워볼

개봉 4주차를 맞은 ‘모가디슈’의 열기는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기존 흥행 대작들도 개봉 3-4주차에 급격한 하락세를 기록하던 상황들을 감안하면 지극히 이례적인 현상이다.파워볼엔트리

특히 ‘모가디슈’는 현재 앞서 294만 9914명의 누적 관객수를 기록하며 올해 통틀어 최고 흥행작이 된 ‘블랙 위도우’보다 개봉 21일차 일일 관객수가 더 높다.파워볼엔트리

이에 곧 2021년 최고 흥행 한국영화 타이틀뿐만 아니라 전체 흥행 기록까지 세울 수 있을지에도 이목이 쏠린다.파워사다리

이 같은 흥행 뒷심으로 ‘모가디슈’는 CGV 골든에그지수가 역상승하며 97%를 기록하고 있으며, 롯데시네마는 9.1, 메가박스에서 9.2로 높은 입소문 지수를 기록했다. 북미에서도 호평이 이어지며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는 100%, 관객 팝콘 지수 역시 95%로 역상승했다.파워볼

영화 ‘모가디슈’는 1991년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에서 내전으로 인해 고립된 사람들의 생사를 건 탈출을 그린 이야기다. 현재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파워볼

김보영(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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